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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GH3-TROIKA 강화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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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블랙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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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사존

퀘이사존

우퍼, 스테레오, 문, 창 등 독특한 형태의 컴퓨터 케이스 꾸준히 출시하는 마이크로닉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신.구의 조합체 같은  2021년 8월에 출시한 마이크로닉스 GH3-TROIKA 강화유리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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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내부 스폰지 폼으로 완벽한 포장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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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은 플라스틱 성형으로 예전 구형 케이스에서 많이 봤던 느낌! 딱 사무용 같습니다.

사이사이 먼지 좀 끼겠네요.

최근 매쉬가 대세인 마당에 이걸 도전하는 마이크로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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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탑재 자체를 배제한 채 출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최근 케이스들과 달리 odd탑재가 가능합니다.

이 모델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우측 상단의 하얀 사각 버튼이 전원 버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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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패널을 분리해 보면 안쪽에 먼지 필터 부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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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에 120mm 팬 2개, 후면 120mm 팬 1개 기본 구성되어 있으며 140mm까지 호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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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베이는 탈거가 가능합니다.

핵심인데 탈거할 거면 굳이 이 모델을 살 이유는 없겠죠.

수냉 라디에이터 상단 280mm까지 장착 가능합니다. 이건 인정!

다만 전면 360mm까지 장착이 가능하다지만 odd 베이 제거와 hdd 베이 제거 또는 자리 이동을 통해 가능한 부분이라 odd 탑재와 동시에 수냉을 사용할 거면 280mm 상단이든 전면이든 이게 맞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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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 usb 및 기타 포트 내장되어 있으며 얇은 자성 먼지 필터 탑재되어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누르기도 힘든 리셋 버튼은 왜 아직까지 고수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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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지형 강화유리 케이스로 손잡이가 딱 좋아하는 세련된 스타일입니다.

실측해본 건 아니지만 강화유리 두께는 접해봤던 보급형 케이스들과 거의 동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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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접했던 타 브랜드 모델들과 달리 흰지가 1/3정도 노출된 구조로 강화유리를 쉽게 빼고 끼울 수 있어서 놀랬습니다.

타 모델은 힘주면서 수십차례 왔다갔다 개고생해야 겨우 빼고 끼울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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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흔히 볼 수 있는 내부 구조죠.

유독 눈에 띄는 게 odd 베이!

체험단으로 여러 보급형 케이스 제품군 접해본 경험상 그 가격대면 철판 두께 고만고만하겠지 싶었으나 기존 접한 3~6만원대 케이스에 비해 좀 더 짱짱한 편입니다.

실측까지는 아니지만 가격대비 철판 두께에 실망한 적이 많아서 유독 민감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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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대 디자인은 좋아하는 타입의 역사다리형으로 바닥면에 한번 더 고무패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디테일한 맛 있네요.

역시 파워 장착부에 얇은 먼지 필터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젠 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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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hdd 저장공간 확보되어 있습니다.

대량 저장장치 쓸 거 아니면 저장 공간이야 뭐! 이 정도면 충분하죠!

hdd 가이드는 플라스틱이지만 베이와 통일감 있게 블랙 색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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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지지부도 첨 접하는 타입이네요.

11자 형으로 베이스는 고무패드이며 그 위로 폼 소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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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PCI 슬롯 커버로 이뤄졌으나 재사용 PCI 슬롯 커버 2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메인보드용 스피커도 있습니다. 

꼼꼼하게 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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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에 인기 제품였던 걸로 기억하는 볼트론 시스템 이사할 겁니다.

어찌보면 전면 느낌은 완전 마이크로닉스 GH3-TROIKA 강화유리와 판박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odd 공간과 전면 2팬에 LED 파란 불빛 단색인 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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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케이스에 먼지 덕지덕지한 놈들 그냥 쳐박기 용납이 안되서 만 하루 구형 부품들 물세탁, 건조 거치고 조립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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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사이즈 계산하고 설계했을텐데 가이드 면적보다 ssd가 위쪽으로 살짝 삐져나와서 처음 가이드 분해 전과 동일하게는 장착 불가합니다.

두번째 사진의 ssd 장착 체결 상태와 미장착 가이드 비교하시면 됩니다.

뭐 일단 고정은 되니까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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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리 대충하는 타입이기도 하고 케이블 타이 없이도 선을 걸 수 있어 간단히 선정리가 되는 점이 아주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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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만 정리해도 잘 닫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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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m-atx는 휑하기도 하고 선들이 너무 길게 뻗어나온 느낌! atx 정도는 되야 뽀대나죠!

서브컴 구상 중이라 메모리는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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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이런 느낌입니다. 파란 불빛 단색!!

아쉽게도 led 오프가 안 됩니다.

오프 기능이라도 넣어주지 이게 언제적 컨셉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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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부품들이 워낙 시끄러워서 따로 소음 측정은 안 했습니다.

풍량은 양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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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완성하고 보니 이제사 이게 보이네요.

돌출된 받침대에 걸려 전면 패널이 완전 밀착이 안 되다보니 공간이 많이 뜹니다.


준수한 강판 두께와 선정리 편의성, 군데군데 디테일한 설계 및 마감엔 박수!!

다만 led 오프 불가, 너무 구형 느낌의 전면 디자인.. 글쎄요?

최신 내부 구조 및 강화유리 컨셉에 내장 odd 탑재가 꼭 필요하다 싶은 유저들이 고려해 봄직하겠네요.



'이 사용기는 (주)한미마이크로닉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마이크로닉스케이스 #강화유리케이스 #odd탑재 #TROIKA #마닉케이스 #컴퓨터케이스 #pc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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