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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X를 가슴에 품고 퇴근 후 내일 연차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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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다...

와이프 눈을 피해서 택배박스 (작아서 다행) 두개 (하나는 써멀)를 현관 문을 열어 받아서

써멀구리스만 뜯어서 만원주고 샀다고 이야기한다 나머지 한박스는 몰래 작은방 침대밑에 발로 밀어넣는다


애가 늦게잔다. 운다. 와이프가 안잔다.

일한다고 컴퓨터방에 온다.. 케이스를 눕힌다..  CPU 3800X를 뺀다  써멀을 닦는다..

5800X를 넣는다 MX-4 정품을 당구장모양으로 바른다..


전원을 킨다. 바이오스가서 기본으로 셋팅한다..   씨네벤치 돌린다.


새벽2시까지 PBO 테스트를 한다.. 벤치마크를 돌린다 기쁨에 잠을 잔다


새벽6시일어난다 와이프가 아직 자고있다 9시까지 내시간  벤치한다 테스트한다 기쁘다


이상 시나리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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