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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AMD·애플 달아오르는 '新 CPU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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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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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용 CPU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애플이 자체 개발한 애플 실리콘 ‘M1’ 칩의 후속 제품을 선보이며 ‘탈 인텔’ 속도에 박차를 가하자 인텔이 완전히 새롭게 뜯어고친 차세대 프로세서를 선보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AMD 역시 차세대 CPU에 대한 윤곽을 드러내며 전의를 다지는 모양새다.

특히 기존에 PC용 CPU 시장을 양분하던 인텔과 AMD의 대결 구도에, 애플이 참전을 선언하면서 새로운 3자 대결 구도를 만들기 시작한 점이 눈길을 모은다.


탄력 붙은 AMD, 진격 속도 더욱 올린다

최근 PC용 CPU 시장의 하이라이트는 인텔이 아닌 AMD에 집중되어 있었다. AMD는 자체 제조 설비가 없는 ‘펩리스’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최신 설계와 미세 공정을 인텔보다 한발 빠르게 도입했다. 그 덕분에 ‘라이젠 프로세서’는 PC 시장은 물론 데이터센터 영역까지 넘보기 시작했다.

AMD는 거침없이 오르는 주가에 힘입어 몸집도 탄탄해지는 모양새다. 지난해 업계 1위 FPGA 업체 ‘자일링스’를 39조 원에 인수한 것도 충분히 그럴만한 능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업계에선 젠4 아키텍처와 V 캐시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CPU가 등장하면 AMD가 다시 한번 인텔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이러한 경쟁 구도의 강화가 CPU 시장에서 AMD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한다.


 

기사 출처: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11/20211111005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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